비엠글로벌산업, 한국관광자산투자와 '한국모노레일 플랫폼 건설' MOU

장한별 기자 / 2019-08-26 17:32:03

(주)비엠글로벌산업(대표 박태준)은 지난 20일 BOT 관광시설 인프라 민간투자 컨소시엄 사업단과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인 한국관광자산투자(주)와 '한국모노레일 플랫폼 건설의 프로젝트관리(PM) 및 건설사업관리(CM)'에 따른 업무제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모노레일(주)은 삼척환선굴, 포천아트밸리, 장생포 고래관광특구, 완도타워, 합천영상테마파크 등에 모노레일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전국 40여 개 주요 관광지에 모노레일을 설치 및 유지 관리하고 있다.


한국관광자산투자 및 BOT 민간투자 컨소시엄사업단은 하나금융투자, 피델리스자산운용 피델리스파트너스, 한국자산신탁, 하나은행, 아주캐피탈 등과 연계하여 관광시설 인프라 등의 PF금융투자, PEF조성, PE투자등 관광지역 인프라 자산투자를 위한 대주단 및 금융주선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관광자산인프라투자 PF금융'을 통해 현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관광지역시설에 자산투자를 추진,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관광 산업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준비하여 내년에는 40여 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사업단은 밝혔다.


(주)비엠글로벌산업 박태준 대표이사는 "주최사(지자체)와 발주사(SPC 사업법인)의 입장에서 PM(프로젝트 사업관리) 및 CM(건설 사업관리)를 통하여 개발의 효율성 및 전문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인허가 및 공무관리부터 설계, 착공, 토목, 건축, PF, 감리감독, 시설공사, 준공, O&M, IFM 까지 관광인프라 자산시설에 대한 총괄, 감독기능을 수행하여 경제적이고 최적화된 사업이 진행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비엠글로벌산업은 민간 및 공공에 대한 시설물유지관리업 및 건설사업관리(CM)업무를 주축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인천광역시장 표창 등의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설계의 경제성검토(VE)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보유한 우수 엔지니어링사이며, 금번 콘소시엄사업단에는 '프로젝트관리(PM) 및 건설사업관리(CM)' 분야에 참여헀다.


한국관광자산투자(주) 관계자는 "협약식을 통해 양사가 상호 협력하여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관광인프라개발을 위한 컨설팅 및 건설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각 지자체 관광지역의 발전 및 상권의 활성화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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