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합강동 5-1생활권에 조성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개발 사업이 '스마트리빙존'의 공동주택 인허가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
| ▲세종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가시범도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특수목적법인(SPC) 세종스마트시티와 사업 현안, 추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2018년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로 지정된 세종 5-1생활권은 스마트기술과 서비스를 집약시킨 K-미래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목표로 2028년까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는 17만6413㎡의 주거 중심 스마트리빙존과 16만3593㎡의 혁신벤처스타트업존 나뉘어 개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