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이 지난 2일 사과 작황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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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이 경북 포항의 사과 작황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 청취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T 제공] |
3일 aT에 따르면 김 사장은 사과 주산지인 경북 포항에 들러 올해 피해가 극심한 농가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봄철 냉해 등 기후변화와 이상 기상의 영향으로 사과 작황에 피해가 컸다"며 "수급불안이 반복되지 않도록 생산, 유통과 소비 각 단계에서 필요한 지원을 선제적으로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사장은 포항시 흥해읍 명이나물 재배와 수출기업인 (주)독도무역을 방문해 가공시설을 둘러보고 지역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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