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피코스메틱 창립 10주년 행사에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현빈은 엘앤피코스메틱이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MEDIHEAL)’의 전속모델로 5년째 활동 중이다. 배우 손예진은 엘앤피코스메틱의 자회사 마녀공장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 또 배우 김지원은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MEDIHEAL)’의 전속모델로 3년째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내부 임직원과 협력사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현빈을 비롯해 김지원, 손예진 등 브랜드 모델이 참석해 축하 분위기를 달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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