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 설 명절 이전까지 11개 읍·면 순회 '현장 행정'

박종운 기자 / 2024-01-26 20:31:53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가 2024년 새해에도 소통행정을 이어가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 26일 진병영 군수가 수동면에서 군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11개 읍·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군민과의 대화'는 진 군수가 강조하는 '소통하는 행정'을 위한 주요 시책으로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올해로 세 번째다.

 

진 군수는 26일 수동면사무소에서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군정발전 방안을 함께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며 '군민 중심 행정'을 펼쳤다. 

 

진병영 군수는 "올해도 최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며, 변함없는 소통행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군민과의 대화는 앞으로 △29일 휴천면·함양읍 △2월 2일 마천면·유림면 △5일 안의면·지곡면 △마지막으로 6일 서하면·서상면 순으로 진행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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