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안전성및 성능 시험평가센터'를 16일 오창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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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배터리 화재안전성및 성능 시험평가센터' 착공식.[충북도 제공] |
이번에 착공한 시험평가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6년까지 총사업비 475억2000만 원이 투입돼 연면적 4300㎡ 규모로 조성된다.
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배터리 화재안전성 시험평가와 기술개발 지원을 비롯해 안전성 평가 관련 단체표준 개발하고 도내 대학·기업과 연계한 시험평가 분야 교육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이차전지 제조업체와 소재·부품·장비 기업, 그리고 응용제품 제조기업 간의 제품화 기술 협력과 동반 성장을 촉진하게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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