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적면 소재 가납리비행장에서 24일 열린 '드론봇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350여 대의 드론을 동시에 날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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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현 양주시장이 군 관계자와 함께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
이날 행사에서 드론이 수색 정찰하는 동안 지상에는 네발 로봇이 전차와 동시에 작전에 참여하는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드론 배틀이 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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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드론 배틀 시연 [지상작전사령부 제공] |
또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특전사 고공강하 등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26일까지 계속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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