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군민 자전거 사고 상해 보장 지원을 위해 2024년 의령군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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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청 전경[의령군 제공] |
'의령군 자전거보험'은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가입 기간은 내년 4월7일까지다.
군민들은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15세 이상)·후유장해 최대 1000만 원 △사고 상해위로금 20만~60만 원(4주 진단 이상) △벌금 2000만 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 원 한도 △사고 처리지원금 지원금 3000만 원 한도 등이다.
보험 혜택과 관련 문의 사항은 의령군청 도시재생과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의령 동부농협, 전국 농기계은행 연도대상 방제사업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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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주현숙 동부농협 조합장에 상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농협 제공] |
의령 동부농협(조합장 주현숙)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개최한 2024년 농기계은행 선도농협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3년 방제사업 부문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동부농협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농업과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 해결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주현숙 조합장은 "동부농협 조합원님들과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경영목표로 해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변화하고 발전하는 동부농협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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