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훈민정음 복각 해례본·언해본 최초 전시' 행사에 훈민정음 언해본 능화판이 전시되어 있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훈민정음 복각 해례본·언해본 최초 전시' 행사에 훈민정음 해례본 인출본이 전시되어 있다.

김광림 의원이 주최하고 안동시와 유교문화보존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사상 최초로 복각된 훈민정음 해례본과 언해본 목판 판각 전체를 24일까지 국회의원회관에서 전시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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