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 1403명에게 정부포상 및 표창장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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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경기남부청사에서 열린 '제45회 스승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수상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교육청 제공] |
남부청사 콘서트홀에서 열린 전수식에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교원들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했다.
올해 정부 포상 및 표창장 전수 대상자는 △근정포장 4명 △대통령 표창 19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교육부 장관 표창 629명 △교육감 표창 727명 등 모두 1403명이다.
앞서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5월 15일 스승의 날에도 임태희 교육감과 수상자, 학교 교직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녹조근정훈장 1명 △옥조근정훈장 1명 △근정포장 3명 △대통령 표창 20명 △국무총리 표창 25명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619명 △교육감 표창 752명 등 모두 1421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이어 이날 용인 흥덕중학교에서는 학생자치회 주도로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아침 일찍 모든 선생님 책상 위에 손글씨와 커피차를 배달하고, 조회 시간에는 감사 편지 낭독 방송을 진행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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