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이 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국회를 찾아 역점 추진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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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준 시장이 2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내년도 주요 사업 자료를 건네고 있다. [부산시 제공] |
이번 방문에서 박 시장은 여야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예결위 위원장·양당 간사·지역위원 등 국회 예산 심의 과정의 핵심 인사를 모두 만난다.
2일에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양당 핵심 인사를 만나 주요 국비사업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서삼석 예결위원장, 예결위 야당 간사인 강훈식 의원과 면담하고, 예결위에 포함된 지역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에게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3일에는, 예결위 여당 간사인 송언석 의원과 면담하면서 부산시 국비 확보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비전 실현과 글로벌 허브도시, 아시아 최고의 시민행복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시 역점 추진사업의 국비 확보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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