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11일 열린 '2025년 전국 자원순환 워크숍'에서 환경과 이진 주무관이 환경 마스코트 아라가야 하마니를 활용한 환경행정 우수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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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자원순환 워크숍에서 환경과 이진 주무관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이번 워크숍은 환경부를 비롯해 중앙부처, 전국 지자체, 환경 관련 기관이 함께 모여 지역별 자원순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함안군은 지역 대표 캐릭터를 매개로 △SNS 카드뉴스 △환경의 날 기념 이모티콘 배포 △인형탈 활용한 캠페인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주민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넓혀왔다.
이번 발표에서 하마니가 단순한 상징물에 그치지 않고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환경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과정과 성과를 공유했다.
보건소,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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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농업 프로그램 포스터 [함안군 제공] |
함안군보건소는 제20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앞두고 임산부와 그 가족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피카그린'에서 열린다. 주요 체험 내용은 △건강 발효음식 만들기 △허브·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가을 팜파티 △이유식 도마·계란 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희망자는 함안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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