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열악한 의료환경을 갖춘 도내 북부권에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등을 갖춘 단양군보건의료원을 건립하고 1일 개원식을 가졌다.
| ▲단양간보건의료원 개원식.[충북도 제공] |
단양군보건의료원은 2021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9월 26일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2995.73㎡ 규모로 준공했으며 공사비는 국도비를 포함한 총 165억원이 투자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단양군보건의료원의 건립은 북부권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 내 거점병원 역할, 의료안전망 구축, 나아가 도민건강권 확보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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