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청결하고 안전한 등산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
| ▲ 지난 6일 전남개발공사가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청결하고 안전한 등산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6일,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월출산 천황사지구에 방문한 뒤 등산객 1000명에게 안전·청렴 메시지를 담은 손수건을 전달했다.
또 등산객을 대상으로 심장질환 응급처치 시범 교육을 실시하고, 산행 안전·청렴 행동 요령을 홍보했다.
장충모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안전과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동안 산악사고로 인한 사상자 중 사망 사고 61건 중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사고는 25건으로 41%에 달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