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 기념행사로 '청년 소도(SODO) 축제(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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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근제 군수가 20일 '청년 소도(SODO) 축제'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첫 순서로 '로컬브랜딩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배경하 대표, 가야읍 쾌지나칭칭 이광한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각각 '지역 문화상품 창조' '지역과 함께하는 청년 창업가' 주제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과 영감을 전했다.
개막식에서는 조근제 군수, 이만호 군의장과 군의원 등이 참석해 청년들의 도전과 참여를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풍물패청음(경남전문예술단체 제107호)의 모듬북 타악 퍼포먼스는 힘찬 북소리와 함께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풍물패청음, 피플앤풍류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시드, 함안청년센터, 함안N프리마켓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많이 찾아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함안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대축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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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근제 군수가 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대축전이 21일 함안스포츠타운과 관내 체육관에서 동호인과 임원 등 4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게이트볼, 국학기공,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합기도 등 14개 종목별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장을 순회한 조근제 군수는 "향후에도 군민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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