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10일부터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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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포진 유료접종 안내 리플릿 |
미접종자 또는 생백신 접종 후 만 8년(예방 효과 지속 기간 고려)이 지났을 때 접종 가능하며, 이미 대상포진 재조합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유전자재조합백신(사백신)으로, 총 2회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비용은 2회 접종 기준 총 35만 원으로, 의령군이 10만 원을 지원한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발병은 고령층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이번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군민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우산애천하장사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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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귀현 천하장사영농법인 위원장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 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영농조합법인(위원장 황귀현)은 2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천하장사영농조합법인은 신전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지구 내 숙박시설과 홍보관, 전시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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