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 16일 양주시 산업단지 조성현장 인근의 취약계층 60가구를 돕기 위해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옥정종합복지관에 15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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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양주시 취약계층 방한용품 전달식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 |
이날 강수현 양주시장, 오완석 GH 균형발전본부장, 이정주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GH 균형발전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온열매트, 온열히터, 가습기 등 방한용품을 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GH 관계자는 "양주시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라며 "아울러 사업지구 주변 지역주민등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추진단을 꾸리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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