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1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농업인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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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1일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이날 조규일 시장은 농업발전을 위해 애쓴 이학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중앙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그리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7명에게 ‘제13회 진주시 자랑스런 농업인 상’을, 농산물 수출에 기여한 69명에게 ‘제25회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상을 시상했다.
강호용 진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협의회가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조규일 시장은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농촌 관광 등 도시민이 함께하는 농업실현으로 부강한 농업, 행복한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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