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귀농·귀촌 청년을 위한 단독주택 단지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첫 사업 기공식을 16일 부여군 은산면 은산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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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형 리브투게더 기공식.[충남도 제공] |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농촌지역 청년·서민 주거 안정과 주택 마련 기회 제공으로 농촌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분양 전환 공공임대주택 공급 사업이다.
도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통해 공주·보령·논산·금산·부여·서천·청양·예산·태안 등 인구감소지역 9개 시군에 주택 500호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입주민 모집 공고는 오는 8월 예정이고 내년 준공과 함께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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