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영 경기도의원 '올해의 기호자치의정대상' 수상

진현권 기자 / 2025-04-08 16:53:55
지역사회 발전·주민 복리 증진 기여 등 '지역일꾼' 공로 인정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민주·용인4)이 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제5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꾼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제5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전자영 의원(왼쪽)이 지역일꾼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이날 전자영 의원은 "뜻깊은 상을 수상해 매우 영광이고, 변함없이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전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대민 봉사정신으로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및 경기도정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일꾼 대상을 수상했다.

 

전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후 6건의 조례 제·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용인서부소방서 신설을 비롯한 주민 숙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체감도 높은 정책 수립을 위한 입법활동과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또 전국 최초로 '경기도 디지털 재난 지원 조례'를 제정해 디지털 재난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사회·경제적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한 공로로 한국지방자치학회 선정 우수조례상을 받았다.

 

이밖에 전 의원은 △학생 통학편의 제고를 위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AI디지털교과서 정책 공론화 촉구 △교육현장의 딥페이크 피해 지원 및 대책 마련 주문 등 경기교육 발전과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 왔다.

 

기호일보에서 주관한 기호자치의정대상은 지방자치의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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