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사업(제조AI센터 구축)공모에 충북이 최종 선정돼 충북혁신도시 오픈랩(차세대융합기술혁신센터)에 들어선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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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AI센터 이미지.[충북도 제공] |
경기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선정된 충북은 올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120억 원의 예산을들여 융합바이오산업 중심의 제조AI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AI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닌 중소기업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며 충북도는 그 중심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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