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 25년째 맞아
동국제강은 추석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장 김지탁 이사와 송원문화재단 박치안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읍 한진1,2리 지역주민 30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앞서 10일 부산공장을 시작으로 11일 당진공장, 12일 인천공장을 포함해 총 150명의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로 25년째인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부산 용호동 일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는 인천, 당진 등으로 확대 총 7300여명에게 약 19억을 지원했다.
송원문화재단은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지역에 보답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1996년 설립되어 불우이웃돕기, 이공계 장학사업, 메세나 등의 활동을 진행해왔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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