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오는 20일부터 나흘동안 '2025년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 |
| ▲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 [진도군 제공] |
올해 군민과의 대화는 20일 조도면을 시작으로 21일 군내면과 진도읍, 22일 의신면과 고군면, 23일 지산면과 임회면 순으로 7개 읍면에서 진행된다.
김 군수는 지난해 달성했던 군정 성과와 올해 군정 비전, 주요 운영 방안,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군민들의 다양한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들은 뒤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모든 소통의 시작은 주민의 의견을 잘 경청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대화를 통해 군민의 일상을 꼼꼼히 살피고, 눈을 맞추며 동행하는 공감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진도군은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 의견 106건을 수렴했으며, 분기별로 주민 건의 사항과 숙원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