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는 LINC 3.0사업단 김경호 단장이 지난 1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3 동계 LINC 3.0사업 포럼'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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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호(가운데) 단장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제공] |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3.0) 사업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사업에 참여해 산학협력을 발전시킨 대학·기업 공로자들에 대한 유공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 김경호 단장은 ICC 기술이전 성과 창출 및 지자체 협력관계 구축 등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우수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김 단장은 LINC 3.0사업단을 이끌면서 △커뮤니티케어 ICC와 연계·운영으로 기술지도 및 기술이전 추진 △지자체와 대학의 상생발전 공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학연 협력 체제 구축에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김경호 단장은 "이 상은 LINC 3.0사업에 참여한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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