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는 25일 제200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의장에 곽종포(53·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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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곽종포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산시의회 제공] |
부의장에는 최선호(54·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뽑혔다. 현 부의장인 최 의원은 이번 선출로 전·후반기 모두 부의장을 맡게 됐다.
각각 단독후보로 치러진 이번 의장, 부의장 선거에서 곽 의원과 최 의원은 출석의원 17명 전원 찬성으로 당선됐다.
의장과 부의장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신임 의장 주재로 다음 달 1일 제201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 구성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3차 본회의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각 상임위별로 제출된 2024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원안가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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