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안전해서 행복한 '제1회 안전소통행사' 개최…안전한 일터 한 목소리

강성명 기자 / 2024-03-12 17:23:54

포스코 광양제철소 고순도니켈사업추진반이 제1회 안전소통행사를 열며 '안전해서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 광양제철소 고순도니켈사업추진반이 제 1회 안전소통행사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이번 행사는 포스코 엠텍,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등 고순도니켈정제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65명 전원이 참석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한 목소리를 냈다.

 

또 안전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몸으로 체득하도록 유도하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재숙지하며 안전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안전소통행사에서는 참가자를 4개의 팀으로 나눠 △화학물질보호복 올바르게 착용하기 △공기호흡기 착용하기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실행 △10대 안전 철칙 숙지를 종목으로 삼아 1등을 가리는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안전 표어 공모전은 '99%의 니켈보다 100%안전이 중요합니다'는 표어를 제시한 이주영 대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강렬 광양제철소 고순도니켈추진반장은 "이번 고순도니켈공장 시운전의 목표는 100% 안전확보와 99.9% 순도의 니켈생산이다"며, "이번 안전소통행사를 동력삼아 추진반 전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는 △실습형 안전교육장 구축 △인턴사원 대상 안전실습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해서 행복한 일터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성명 기자

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