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지난 23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러닝 행사 '하루야채와 함께하는 하루런 마라톤'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하루런에는 3500명이 참가했다.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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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하루야채와 함께하는 하루런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달리고 있는 모습. [hy 제공] |
참가자들은 수변 코스를 따라 5km와 10km 코스를 완주했다.
행사장에는 hy 대표 제품 4종을 모티브로 한 컬러를 적용했다. 러닝 티셔츠도 동일한 콘셉트로 제작했다. △포토존 △게임 이벤트 △뷰티룸 등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참가자 유니폼을 원피스로 재해석한 어린이 참가자가 '리폼 콘테스트' 1등을 차지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 등 굿즈를 제공했고, 우수 기록자 30명에게는 상금과 부상을 지급했다.
박윤수 hy 마케팅 담당은 "하루야채의 건강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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