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을지역위원회는 지난 2일 지역 당원 등 70명을 대상으로 SNS 홍보 활용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
| ▲ 지난 2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을 지역위원회 당원 SNS 교육에서 지역위원장인 손명수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주당 용인시을 위원회 제공] |
용인시을 지역위원회는 21대 대선 승리를 위한 SNS 서포터즈 등 1000여 명을 '더천명'이란 이름으로 조직해 대선승리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교육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국민소통위원회와 용인시을 지역이 함께 준비한 교육으로, 지역 당원들의 SNS 소통 능력과 디지털 콘텐츠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핵심 정책과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시을 지역위원장인 손명수 국회의원은 "SNS는 단순한 소통 수단을 넘어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당원들이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더 정확한 사실과 진실을 알리고 효과적인 소통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