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오는 7~8일 이틀 동안 군내 일원에서 '제24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 ▲지난해 제23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경기 모습[합천군 제공] |
경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도축구협회·합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9개 부문(청년 시.군, 장년, 노장 시.군, 실버 시.군, 황금, 여성)에 걸쳐 도내 18개 시·군, 72개 팀 총 20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 첫날인 7일에는 군민체육공원, 용주·가회·삼가 구장 등 9개 구장에서 53게임이 진행되며, 8일은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12게임으로 마무리한다.
김윤철 군수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는 스포츠 축구 메카 도시 합천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축구동호회 여러분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제7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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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월2일 열린 제7회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합천군 제공] |
합천군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제7회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공모전 입상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3시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진행된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진)가 주관한 ‘제7회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은 팔만대장경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 예술인의 창작 의욕 고취와 신인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예, 문인화, 민화, 서각 4개 부문에 총 129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지난 9월 2일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대상 4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17점, 장려상 2점, 특별상 18점, 삼체상 15점, 특선 261점, 입선 485점 총 806점이 수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UPI뉴스/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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