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UN세계요가의날 페스티벌'이 23일 저녁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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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장종수 대한요가회 장종수 초대회장, 니시 칸트 싱 부대사 등이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
기념행사에 앞서 행사를 주최한 주한인도대사관은 니시 칸트 싱 부대사를 비롯해 대한요가회 장종수 초대회장, 온요가필라테스협회 김정연 협회장, 홍승화 부산시 요가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메르스 호텔에서 리셉션을 열었다.
세계 요가의 날'(6월 21일)은 2014년 인도의 건의에 따라 UN(국제연합)이 공식 제정한 기념일이다. 요가는 2016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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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UN세계요가의날 페스티벌' 리셉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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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후 호메르스 호텔에서 내다본 광안리해수욕장 전경 [최재호 기자]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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