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이 '2024년 우수 행정과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이 우수상·우수기관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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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복규 화순군수와 강종철 부군수가 2024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과 우수기관장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순군 제공] |
17일 화순군에 따르면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전국 우수 행정과 정책사례를 선발하고 있다.
화순군의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월 1만 원의 임대아파트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주거모델을 제시했다는 데에 크게 공헌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화순군의 인구정책이 전국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거부터 일자리, 자녀 양육, 교육까지 청년과 신혼부부의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화순군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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