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표빵집 '성심당'이 1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KTO)에서 주관하는 '2024년 한국관광의 별' 동반성장 콘텐츠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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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성심당 임영진 대표.[대전시 제공] |
성심당은 1956년에 대전역 앞에서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해 올해 창업 68주년을 맞았다. 대전의 향토 기업으로 당일 판매 후 남은 빵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왔고 '빵지순례 여행'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또 '나눔 경영'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대전 빵 축제를 후원해왔다.
특히 튀김소보로, 딸기시루, 망고시루와 같은 인기 제품들을 통해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며,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려야할 필수 코스로 떠올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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