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6일 영양교사와 영양사, 사립유치원장 45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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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광주시교육청이 영양교사와 영양사, 사립유치원장을 대상으로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
8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을 통한 학생과 학부모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원산지 표시 제도의 이해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오세원 주무관이 강사로 초청돼 집단급식소 원산지 표시 대상품목과 방법, 위반 사례 등을 진행했다.
'청렴 교육'에서는 '2024 광주시교육청 청렴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청탁금지법', '친절·소통 강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 참석자가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선 광주시 교육감은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의 이해를 통해 한층 더 강화된 광주 학교급식의 식품안전이 기대된다"며 "다양한 주제의 청렴 교육으로 친절하고 소통하는 광주 학교급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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