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고령층 보장 혜택을 강화한 'NH올원더풀바른치료보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농협금융 시니어 특화 브랜드 'NH올원더풀'과 연계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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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손해보험 'NH올원더풀바른치료보험' 출시 안내 시각물. [NH농협손해보험 제공] |
중대질병(암·뇌·심장) 및 경증치매 치료비, 치매CT·MRI·PET검사비 등 시니어 계층의 수요가 많은 담보들로 구성했다. 고연령 유병자를 위한 간편심사형 상품도 운영한다.
또한 최경증 치매와 경증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해 '레켐비' 치료비용을 보장하는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를 최대 38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정밀 검사비와 치료제 처방비까지 '원스톱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금연 프로그램 이수, 헌혈, 노인대학 수료 등개인의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나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면 보험료 할인이 적용된다. 사회적 활동 동참 동의 시 1%, 사회적 활동 참여 인증 시 2% 등 최대 3%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
20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고액의 비용이 발생하는 수술‧약물치료 등 치료 전 과정을 촘촘하게 보장하는데 역량을 집중했다"며 "시니어 고객들의 건강한 노후를 책임지고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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