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을 내년에 확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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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청사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충북도는 이날 도청에서 김영환 지사와 한정선 한화손해보험 부사장, 연경희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한화손해보험은 앞으로 매년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후원 등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한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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