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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가 전남 담양군 금성면 외추제 일원에서 개막했다. 고비산(463.2m) 아래로 자연적으로 생성된 산벚꽃나무 군락지가 분포돼 4월 만개 시 외추제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담양군 제공] |
| ▲ 5일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 축제장 부스에서 관광객들이 금성 딸기 판매‧체험 공간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구경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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