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겨울 날씨를 맞아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전개하는 휠라 키즈(FILA KIDS)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보온성은 기본, 실용성까지 갖춘 다운재킷을 출시, '스타일리시한 키즈 윈터룩'을 제안한다고 5일 밝혔다.
휠라 키즈가 선보인 스타일리시 윈터룩의 대표 아이템은 '매직 3in1 디터쳐블 롱 다운재킷'과 '로켓 롱 다운재킷'이다. 두 제품 모두 빼어난 디자인, 보온성과 함께 높은 활용도가 돋보인다. 한 가지 제품으로 숏패딩과 롱패딩, 베스트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

먼저 ‘매직 3in1 디터쳐블 롱 다운재킷’은 외피 롱다운자켓과 탈부착 가능한 내피 베스트로 구성돼 있다. 계절감에 따라 롱 다운자켓, 베스트, 롱다운자켓+베스트의 3가지 방법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해 늦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다. 베스트의 경우 3D 볼패딩처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높은 보온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모자부터 밑단까지 심혈을 기울인 세심한 디테일도 눈에 띈다. 모자에는 고급스럽고 풍성한 탈부착식 라쿤퍼를 달아 모자 착용 시 얼굴을 포근하게 감싸도록 설계했고, 허리 안쪽에는 스트링과 조임클립을 넣어 아이의 체형에 따라 핏을 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목 깃과 손목, 주머니에는 보아퍼를 덧대어 자극을 줄이고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 방풍효과와 보온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아이들의 활동성을 생각한 밑단 오픈 지퍼 설계와 분실 방지를 위한 내부 네임텍 디테일까지 살렸다.
‘로켓 롱 다운재킷’은 로켓이 보조로켓을 분리하는 것에서 착안해 이름 붙인 제품. 밑단에 지퍼를 달아 필요와 기호에 따라 밑단을 분리, 기장을 달리해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겨울에는 밑단을 분리한 중간 길이로, 혹한기에는 밑단을 부착한 벤치롱다운으로 활용 가능하다.
구스다운(솜털8:깃털2)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해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하며 움직여도 편안하도록 설계했다. 허리 내부 스트링과 손목 조임밴드, 목 깃과 손목 안쪽에 덧댄 보아퍼(fur)로 방풍 기능을 강화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방수 원단을 사용, 쉽게 오염되지 않도록 제작했으며 밑단 트임과 분실 방지를 위한 내부 네임택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보온성과 디자인은 기본, 한 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겨울철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 입기 좋아 실용적"이라며, "날씨에 따라, 용도에 따라 재킷 형태를 마음대로 바꿔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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