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사진작가 남종현 사진전이 '사랑하는 나의 형(形)'이라는 제목으로 22일 서울 성수동 갤러리스테어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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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현 사진작가의 '실크스톤'.[갤러리스테어 제공] |
전시는 오는 4월21일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지사진작가 남종현 사진전이 '사랑하는 나의 형(形)'이라는 제목으로 22일 서울 성수동 갤러리스테어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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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현 사진작가의 '실크스톤'.[갤러리스테어 제공] |
전시는 오는 4월21일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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