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와 전남교육청이 다음달 여수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3일 광주지역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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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의회와 전남교육청 관계자들이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의회를 방문해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제공] |
전라남도의회 송형곤(더불어민주당, 고흥1) 의원과 전남교육청 강상철 안전복지과장 등은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의회를 방문해 박람회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지자체 간 협력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미래교육박람회는 개별화·특성화 교육이 가능한 지역의 장점을 강화해 미래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를 준비하는 공생교육을 통해 건강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해외 석학들의 강연, 글로컬 미래교육 전시, 미래교실 운영, 문화예술교류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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