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화학업체 KCC 울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근로자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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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KCC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드럼통 폭발사고 현장에서 응급조치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24일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23일) 오후 2시 20분께 울산시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에서 드럼통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드럼통 절단 작업 중이던 30대 작업자 A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유증기로 인한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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