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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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 관계자가 12일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재난 현장 대응 기관들에게 매뉴얼 개선 동기 부여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은 1차 서면평가를 거쳐 지난 12일 최종 발표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에 수상으로 재난 발생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위기관리 매뉴얼을 보유한 우수한 군으로 인정받았다"면서 "향후 어떠한 재난 발생에도 즉각 대응,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근제 군수,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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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근제 군수가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인증샷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조근제 함안군수는 16일 청소년 도박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의 도박 문제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서울경찰청부터 시작된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도박 문제는 개인을 넘어 가정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방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조 군수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조규일 진주시장을 지목하며 도박 근절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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