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생활 안전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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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모바일 앱 '소비생활 안전정보' 서비스 안내 시각물. [하나은행 제공] |
소비자원의 '소비생활 안정정보'는
위해식품 고지, 결함·위험 제품 리콜 현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비자 안전 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하나은행은 행정안전부의 공공기관 디지털서비스 개방사업 참여를
통해 이를 제공한다.
하나원큐 앱에 마련된 '소비생활 안전정보' 메뉴에서는 △알기 쉬운 안전이야기 △국내 유통 차단 제품 △해외직구 위해식품 차단 안내 △리콜정보 조회 등
정보가 제공된다. 소비자원에 직접 신고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손님의 디지털 편의성 증대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생활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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