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2024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유치홍보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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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심래섭 무안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이 '2024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
무안군은 지난 19일부터 나흘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기업 등 부스 400여 개가 운영돼 귀농 지원정책과 올바른 귀농 귀촌 문화정착을 위한 정보를 교류했다.
무안군은 현장을 방문한 도시민에게 일정기간 체류하며 영농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는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전남에서 살아보기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또 예비 귀농인에게 적합한 교육을 안내하는 등 1:1맞춤형 상담을 진행했고 대표축제인 연꽃축제와 주요관광지,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는 등 무안 알리기에 나섰다.
김향금 농촌지원과장은 "귀농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무안군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며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하여 귀농귀촌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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