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을 겪고 있는 청주의료원이 8일 직원들의 임금체불을 조속히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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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의료원 전경.[의료원 제공] |
청주의료원은 인근 지역 재개발과 급속한 물가 상승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재정 상황이 악화돼 상여금 일부를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충북도는 2025년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인력 지원사업과 함께 도 자체예산 18억원을 편성해 청주 및 충주의료원에 추가 지원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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