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13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창업기업심의위원회 회의를 갖고, 창업보육센터 임차료 및 인력 보조금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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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옥 부시장이 13일 창업기업심의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창업기업심의위원회는 '창업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다. 위원장 조현옥 부시장을 포함해 창업지원시설 운영자, 기업인, 창업투자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심의에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 15개사,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대상 4개사 6명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창업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물금읍 제전위원회, 정월대보름 행사 수익금 164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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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척래 물금읍 제전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심주석 물금읍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양산시 물금읍 제전위원회는 14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후원금 164만 원을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지난달 12일 황산공원에서 열린 '물금읍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만사형통 소원지를 판매해 마련된 수익금이다.
조척래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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