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사 주최 '2024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일자리 창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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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동연 시장이 일자리 부서 직원들과 함께 16일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이는 2022년 자치행정부문 문화관광도시, 2023년 소통을 통한 리더십도시로서의 수상 이후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올해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일자리창출, 리더십, ESG, 창의행정 등 총 20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양산시는 △혁신창업클러스터 구축 △전략적 투자유치로 일자리 창출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마련 등 일자리창출 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나동연 시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양산시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 웅상체육공원에 '솔밭황톳길'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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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체육공원 '솔밭황톳길' 모습 [양산시 제공] |
양산시는 웅상체육공원 솔밭공원 내에 황톳길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산시는 최근 건강증진의 방법으로 맨발 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웅상체육공원 솔밭공원에 길이 260m, 폭 0.8~1.5m의 황톳길을 건식포장 산책로로 조성했다.
특히 고품질의 황토만을 사용해 어싱(Earthing) 효과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세족시설과 질퍽질퍽한 황토체험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습식 황토체험장도 함께 조성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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