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구치소로 가는 길'

정병혁 / 2018-10-24 16:12:00

 

 

 

 

 

 

 

 

'도도맘 소송문서 위조’ 혐의인 강용석 변호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를 마친 뒤 구치소로 향하는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씨(36)와 사문서 위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 변호사는 1심에서 실형 1년이 선고돼 법정구속 됐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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