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의장 "청소행정 최일선 환경관리원분 의견 경청·고민"

진현권 기자 / 2025-03-19 16:19:09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9주년 창립기념식서 축사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의장이 19일 명품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9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 19일 이재식 수원시의회의장이 명품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원천·영통1), 국미순 의원(매교·매산·고등·화서1·2), 이대선 의원(율천·서둔·구운·입북), 이재선 의원(매탄1·2·3·4), 환경관리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노조위원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날"도시에 대한 첫인상은 깨끗한 거리에서 시작된다"며, "매일 수원시의 거리를 청결히 유지해주시는 환경관리원분들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근무하시는 동안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행정의 최일선에 계신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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