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의장 "소외 이웃에 온정 계속되도록 모든 노력 다할 것"
경기도의회는 올해 연말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 나눔'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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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김규창(가운데) 경기도의회 부의장(국힘·여주2)이 여주시 대신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
'사랑의 온기 나눔'은 경기도의회가 연말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에 필요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다.
도의회는 올해 경기도 여주·군포·파주 등 3개 시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장애인,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약 40가구에 전기장판과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지난 13일 김규창 부의장(국힘·여주2)이 여주시 대신노인복지센터를, 17일 정윤경 부의장(민주·군포1)이 군포시노인복지관을 각각 찾아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민주·시흥3)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회적 온정과 관심이 지속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필요 물품 지원과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온기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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