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자회사 DBCIS손해사정이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 유효기간을 연장 받았다고 8일 밝혔다. DBCSI손해사정은 보험금 청구 시 지급 심사와 현장 손해조사를 맡고 있는 손해사정 전문기업이다.
| ▲ DBCSI손해사정 기업로고. [DB손해보험 제공] |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모범적인 기업·공공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DBCSI손해사정은 당초 올해 유효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오는 2027년 11월까지로 연장됐다. 높은 육아휴직 사용 비율, 하계 휴양소 제공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순만 DBCSI손해사정 대표는 이번 유효기간 연장에 대해 "그동안 직원들의 역량 향상, 일과 생활의 균형 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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